몇 시간을 고민하고 고민하며

턀갤러들 복장 뒤집어질 어그로
하나 작성하는 걸로 창작의 고통을 느낄 때
그렘린 쟤는 내가 몇백 시간을 고민해도
나오지 않을 글들을 마르지 않는 샘물 마냥
자연스럽게 쏟아내네

부럽고 벽 느낀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