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도 통제해, 선택지도 통제해, 엔딩도 통제해 준비 부족같은 부수적인 것들은 전부 거르고

플레이어들을 자기 소설 등장인물마냥 취급하니까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재미가 없음.

애초에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조차 적을 뿐더러 선택이 반영되지 않으며 그렘린이 미리 구상한 장면이 일방적으로 재생됨.

전에 본인 입으로 말하길 프문 bl두창 소설 커미션 받아서 쓰면서 소설가가 되는게 꿈이었다고 그러더니...

프문 두창 소설쓰면서 언냐가 빨아주니까 자기가 뭐라도 되는줄 알고 작가병걸린 것 같음. 불쌍한 친구지.

마스터 우그웨이의 가르침을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