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까지 단 한번도 스승같은 걸 가져본적이 없는데? ㅋㅋ또 내가 누군가에게 티알을 전수시켜줘야겠다는 생각도 해본적없는데씨바 뭐 게임 하나 하는데 스승이 누구고, 그 스승의 첫번째 제자가 누구고 ㅇㅈㄹ하고 있엌ㅋㅋㅋㅋㅋㅋ
처음경험 시켜주는 사람이 스승이지
국딩때 친구들 불러다가 나 혼자 만든 자작룰로 내가 마스터링하면서 내가 스스로 처음 경험을 했는데.. 그럼 내 스승은 누구냐 ㅋ
고전적인 마스터 탄생 과정을 도제식이라 부르긴 하는데... 그렇게까지 배움을 청하고 가르치고 하던가...? 싶긴 함
스승과 게임을 할순 있어도 게임의 스승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