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40대 아님. 미성년은 아니지만.


둘째, 최소한 이제 대화하면서 남에게 패드립은 안치네? 장족의 발전이다


셋째, 상탁하부정


넷째, 지인 중 정말 인내심 대단한 사람이 여럿 있는데 그 모두에게 차단당하고 절연당하는 기염의 소유자...




대화에서 사고를 전개하는 방식이 너무 비슷해서

잠깐 지인과 교차검증의 시간을 가졌었는데


환장할 일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