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적으로 서사를 구축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데이터 좀 적으면 뭐 서사룰이고 이것저것 많으면 데이터 룰임?
WOD는 그럼 야도 데이터룰임? 5판하고 20주년 이든, 리저브드 간에. 야는 데이터가 이것저것 있기는 해도 스토리텔러가 가스라이팅 하고 플레이어들 축 쳐져가지고 세션 끝나면 와 오늘 개쩔었어요. 이랬던 기억이 더 많은데.
서사는 플레이어랑 마스터가 티키타카 해서 구축하는거지, 뭐 시스템적으로 뭘 받침을 해줘가지고 만들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표상굴림 있는 13시대는 그럼, 서사룰인가?
대체 기준이 뭐임?
- dc official App
양키들은 내러티브룰이랑 시뮬레이트룰로 나누던데
일단 시작은 WOD에서 '스토링텔링 게임'이라 어필하면서(이 땐 마스터도 나레이터였나?)... 지금은 WOD도 서사하고는 관계 없는 룰이 잔뜩이 아닌가 싶지만 90년대 말엔 이랬어. 이 때 개념은 설정과 캐릭터 컨셉 구현에 힘을 꽉 준 룰.
사실 딱히 없음... 턀갤이랑 트위터에서 그냥 떠들기 시작한게 시작임...
턀갤기준으로는 격자맵 안쓰는 빌드 가지수 적은 알피지는 다 서사룰인듯
턀갤에선 그냥 이상한 놈들이 던월이랑 디앤디랑 갈라치기하려고 아무렇게나 갖다 붙이는 수준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