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맨땅 헤딩 - 가장 많은 부류. 보통 PL한 후 재미있어서  아니면 인터넷 실황이나 설정으로 룰에 매력 느껴서 독학함.
이후로 팀 만든뒤 구인하며 시행착오를 겪음. 보통 이 시행착오에서 현시창으로 탈마스터함.


2. 놀이모임 총대 - 고정적 그룹에서 TRPG하려는데 유경험자가 없을시 친구들하고 놀기위해 총대매는 경우. 이후론 맨땅 헤딩이랑 같은데 이미 팀이 있고 PL들하고 마음이 맞아 롱런하는 경우가 많음.

3. 도제식 - 친구나 지인이 엄청난 숙련자라 배우면서 서로서로 마스터해주는 경우. 빨리느는대신 다툴일이 좀 많음. 숙련자의 경우 초보마스터를 답답해하는경우가 많아서.

4. 노예 - 댓가나 뭔가 약속을 하고 혹은 약점 잡힌 경우. 예시가 다양한데 기본적으로 내가 마스터로써 돋보이고 싶거나 마스터하기 싫은 경우 노예를 잡아옴. 잡아온 노예는 보통 댓가나 약속을 받지 못하고 부당한 대우와 초보 마스터로써 고충만 느니 TRPG를 혐오하게 됨. 모든 유형중 최악의 경우임.

이외 다른 경우도 많은데 특히 용병 마스터도 있는데 이 경우는 보통 숙련자라 초보는 보통 노예라 봐야됨.

세줄 요약
1. 마스터 시작 유형은 많다.
2. 내가 아는 것만 간추렸다.
3. 맨땅, 모임, 도제, 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