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요 나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 PC함이 뭔지에 대해서 좀 알려주면 안되게쓰요..? 미개인은 이렇게 웁니다.
늒비소년(49.166)2016-07-16 22:53
ㄴ제가 왜 알려줘야 해요? 검색좀 해봐요
Liesmith(highwalk)2016-07-16 22:54
평소엔 잘도 검색하면서 왜 이런건 꼭 가르쳐달래?
Liesmith(highwalk)2016-07-16 22:54
이해 잘 안되시는 분들은 동양인한테 눈 찢는 시늉하면서 칭챙총~ 이러는 백인을 상상해 봅시다
Liesmith(highwalk)2016-07-16 22:55
ㅇㅇ 사실 그렇지. 특권을 잃는 건 대단히 불편하거든.
익명이용자(223.62)2016-07-16 23:02
그런 분 깨서 남의 kibun은 참 하잘것 없이 생각하신다는게 정말 신기.
익명(115.139)2016-07-16 23:02
? 원래 Kibun은 권리에 비하면 별거 없는게 맞는데. 설마 인종차별보다 기분이 중요할까
Liesmith(highwalk)2016-07-16 23:04
ㄴ아미 그니까 누가 인종차별을 했고 남의 권리를 침해했는데??
익명(115.139)2016-07-16 23:06
ㄴ?? 뭘 말하고 싶은 건데? 지금 누구 저격하는 말이 아니잖아
Liesmith(highwalk)2016-07-16 23:07
게이득 드립 한마디가 무슨 특권이고 부당한 권리 침해여??
익명(115.139)2016-07-16 23:08
ㄴ게이를 농담거리로 삼을 수 있는 것은 특권이 맞죠. 한때 흑인이나 중국인이 농담거리였듯이 말이지
Liesmith(highwalk)2016-07-16 23:09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익명(115.139)2016-07-16 23:09
자의식 과잉에 자아경계선 구분 안되는 발언은 그렇다치고 무엇보다 사실이 아닌 걸 가져와서 좋다고 지겹게 노래를 불러대니 짜증이 나지 당연히--->이말에 자의식 과잉인게 무슨 문제냐? 정신 문제를 비하적으로 폄하하다니. 자아경계선 구분 못하는 장애있는 사람을 하등하게 보냐? 이런식으로 태클걸면 뭐라고 해야 되냐?
익명(175.223)2016-07-16 23:09
115.139는 뭐가 그렇게 억울한 건지 모르겠는데, 본문을 잘 생각해 보지 그래?
Liesmith(highwalk)2016-07-16 23:10
최강논쟁은 초딩 때 좀 졸업했어야지--->초딩이라니 초등학생을 비하하네? 이러면 말이 되냐?
익명(175.223)2016-07-16 23:10
175.223은 자아경계선 구분 안된다=장애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일단 그런 뜻으로 쓰지도 않았을 뿐더러(그렇게 쓰고 싶으면 정신분열증 또는 병신이라고 정확한 비하 발언을 썼겠지) 맥락 다 짜르고 발언 가져와봤자 뭐 어쩌라고?
Liesmith(highwalk)2016-07-16 23:11
연장자가 나이 적은 사람을 비하하는 단어 사용을 한다고 비판하면 그럴싸한 거임?
익명(175.223)2016-07-16 23:11
초딩 때 졸업하라는 말이 어떻게 초등학생 비하가 되는지부터 설명을 좀 하시던가 뭐 그냥 갖다붙이면 성립하는 줄 압니까...
Liesmith(highwalk)2016-07-16 23:13
왜 안 되지? 해석할 여지는 다른 사람이 느끼는 건데? 자기는 예외라고 느껴지나 봐?
익명(175.223)2016-07-16 23:13
ㅇㅇ 자의식 과잉이나 자아경계선 구분 안됨은 특정한 정신적 질환을 가진 대상을 지칭하는게 아니라 걍 자기가 조롱하고 싶은 상대를 묘사하는거 아님? 혹시 자의식 과잉증이란 병이 있음?
익명이용자(223.62)2016-07-16 23:13
초딩이란 단어 자체가 비하인데 뭔 개소리?
익명(175.223)2016-07-16 23:13
지가 초딩이라고 할 땐 참 정상적인가 보군
익명(175.223)2016-07-16 23:14
175.223// 당연히 안되지. 초등학생을 비하하려면 내가 초등학생의 특정한 속성을 실제보다 훨씬 비하적이고 부정적으로 묘사했어야 하지만, 초등학생들이 흔히 "누가 누가 더 쎄나" 같은 최강논쟁을 하는 것 자체는 사실이고, 그걸 가지고 비꼰 거지 초등학생 자체를 가지고 농담을 했나?
Liesmith(highwalk)2016-07-16 23:14
그리고 175.223이 말하고 싶은 건 미성년자 혐오에 더 가까운 것 같은데, 차라리 그쪽을 얘기하면 모를까 자꾸 맥락 좀 짜르고 가져오지 마라...
Liesmith(highwalk)2016-07-16 23:15
초딩이란 단어 자체가 비하라고. 말돌리기 쩌냌ㅋㅋ
익명(175.223)2016-07-16 23:16
내가 친절하게 스스로 지적해줄게. "너는 아직 최강논쟁을 졸업하지 못했으니 초등학생 때 마쳐야 할 발달 단계를 다 마치지 못한 것 같구나"라는 뜻인데, 여기서 혐오를 읽어내려면 애초에 혐오단어가 아닌 단순히 구어에 가까운 "초딩"이란 단어가 아니라 "초등학생 즉 미성년자는 주체적이지 못하고 미성숙한 인간 이하의 존재"라는 전제를 암시하는 내용이 문제가 되는 거야. 이렇게 지적해야지.
Liesmith(highwalk)2016-07-16 23:17
초딩은 니가 말하는 사물의 대상화 예외인가 보구만?
익명(175.223)2016-07-16 23:17
찾아봤다. 그리고, 음, 옳은 말이긴 하지만 나에겐 별 쓰잘데기 없는 개념이라는 것을 깨닫고 고개를 주억거렸다.
늒비소년(49.166)2016-07-16 23:18
게이이야기 아니면 똥꼬충같넼ㅋㅋㅋ이래도 상관없다 이거지?
익명(175.223)2016-07-16 23:18
175.223은 자꾸 말하는 사람과 맥락을 짜르고 단어 하나만 갖고 넘어지려고 하는데, 뭐 어쩌라고;
Liesmith(highwalk)2016-07-16 23:18
지는 예외인데 지 불편한건 빼액대는게 웃기다곸ㅋㅋ
익명(175.223)2016-07-16 23:19
지적을 하고 싶으면 제대로 좀 해. 어떻게든 날 후려쳐서 정신승리하고 싶어 안달이 나가지고 대충 니 눈에 볼때 비하같은 거 아무거나 끌고 오지 말고, 너 지금 그러면서 계속 혐오발언 하고 있거든?
Liesmith(highwalk)2016-07-16 23:19
내가 예외라고 말한 적도 없어. 위에서 내가 스스로 친절하게 내 안의 미성년자 혐오를 지적했잖니? 너나 잘 해라.
Liesmith(highwalk)2016-07-16 23:19
니 말대로라면 초딩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인간은 초등학생 즉 미성년자는 주체적이지 못하고 미성숙한 인간 이하의 존재라고 생각하는 병신같은 작자란 거네?
익명(175.223)2016-07-16 23:20
누가 누굴 지적하는 건지 이거야 원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223)2016-07-16 23:20
방금 병신이란 단어를 씀으로써 장애혐오를 한번 더 드러내주셨고요. 초딩이란 단어를 단순히 사용하는 게 아니라, 혐오의 의미를 담아 사용할 때 문제가 되고, 단어 자체에 혐오의 사회적 맥락이 강하게 접착된 단어는 그 자체만으로도 문제가 된다(장애인협회에서 쓰지 말아달라고 한 "병신"이란 단어처럼)
Liesmith(highwalk)2016-07-16 23:21
참고로 미성년자 혐오는 아직 제대로 논의가 되지 않은 문제라서 니가 생각하는 것처럼 간단히 "초딩이란 단어는 비하!"라고 퉁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요.
Liesmith(highwalk)2016-07-16 23:21
부끄러움도 없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뻔뻔하네. 불리한 부분은 말돌리고 지 주제도 모르고 가르치는 어조의 설명드립으로 우월감 확보해서 정신승리도 훌륭하닼ㅋㅋㅋㅋ
익명(175.223)2016-07-16 23:22
난 pc지지자 아니얔ㅋㅋㅋ
익명(175.223)2016-07-16 23:22
너야말로 혐오발언 뻥뻥 하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냐 진짜...말을 언제 돌렸다는 건지, 정신승리는 너가 하고 있잖니.
Liesmith(highwalk)2016-07-16 23:22
pc 지지자가 아니란 얘긴 너가 문명인도 아니라는 소리란 똑같은 거야.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아무데서나 빤쓰 내리고 어휴
Liesmith(highwalk)2016-07-16 23:23
너같은 내로남불 오지는 작자들이나 남까고 자기옹호하며 그러겠지ㅋㅋㅋㅋ
익명(175.223)2016-07-16 23:23
미안하지만 난 내로남불이 아니거든. 나도 내 안에 수많은 혐오를 갖고 있다는 걸 알지만, 적어도 난 생각을 하면서 산다. 너처럼 "난 정치적 올바름이 뭔지 몰라욬ㅋㅋㅋ트럼프랑 똑같아욬ㅋㅋㅋ" 이러지는 않아.
Liesmith(highwalk)2016-07-16 23:23
문명인이 아니면 문제있거나 하등하다고? 거참 정치적으로 공정하넼ㅋㅋㅋㅋㅋ
익명(175.223)2016-07-16 23:23
라이아조시 생각해보니까 나는 pc한 게 불편한 게 아니라 그냥 당신이 불편한 것 같아...
익명(115.139)2016-07-16 23:23
115.139야 그건 뭐 어쩔 수 없는 거 아니겠냐? 살다보면 불편한 사람도 보이고 그러는거지
Liesmith(highwalk)2016-07-16 23:24
ㄴ이 멘트는 불편하다기 보단 불쌍하네. 암 검사 함 받아보시길.
익명(115.139)2016-07-16 23:27
ㄴ너야말로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 난 너 불편하지 않아. 니 말이 불편했을 뿐이지.
Liesmith(highwalk)2016-07-16 23:31
ㄴ맨처음에 라이스미스 kibun 드립 꺼낸 당사자로서 말하는건데 내가 찔렀던건 경툴루 감상글에 작성자가 너무 공격적으로 말해서 기분이 상했다는 내용의 덧글을 가지고 kibun 운운하면서 비꼰걸 언급했던거임. 주제가 내 의도랑 너무 달라졌네
익명(14.52)2016-07-16 23:42
ㄴ음 그건 또 전혀 다른 얘긴데...맥락 짤라가지고 얘기하면 알아듣기 어렵다니까...
Liesmith(highwalk)2016-07-16 23:44
링크까지 걸어서 경툴루 관련 글이라는걸 표시했는데도 이렇게 돼서 나도 썩 유쾌하지 않음.아무튼 소수자, 인종혐오에 대해 PC잣대를 들이대는건 옳은 일이지만 서로 기분밖에 상할게 없는 감상글들에 kibun운운 하면서 한 숨... 이러는거 좋게 보이지않았음
영어 쓰시는거 불편하네요. 고등 교육 받은거 자랑하시는건가요?
ㄴ왜요?
오유때문에 불편하면 수꼴이고 일베때문에 불편하면 좌빨이고 메갈때문에 불편하면 여혐이라는 수준이군.
일베를 PC와 동치로 놓는 수듄...
비유는 안하느니만 못하죠 이래서
오유 메갈은 납득하나보네ㅋㅋㅋ
아니 제일 빻은거만 호명했을 뿐인데...
아재요 나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 PC함이 뭔지에 대해서 좀 알려주면 안되게쓰요..? 미개인은 이렇게 웁니다.
ㄴ제가 왜 알려줘야 해요? 검색좀 해봐요
평소엔 잘도 검색하면서 왜 이런건 꼭 가르쳐달래?
이해 잘 안되시는 분들은 동양인한테 눈 찢는 시늉하면서 칭챙총~ 이러는 백인을 상상해 봅시다
ㅇㅇ 사실 그렇지. 특권을 잃는 건 대단히 불편하거든.
그런 분 깨서 남의 kibun은 참 하잘것 없이 생각하신다는게 정말 신기.
? 원래 Kibun은 권리에 비하면 별거 없는게 맞는데. 설마 인종차별보다 기분이 중요할까
ㄴ아미 그니까 누가 인종차별을 했고 남의 권리를 침해했는데??
ㄴ?? 뭘 말하고 싶은 건데? 지금 누구 저격하는 말이 아니잖아
게이득 드립 한마디가 무슨 특권이고 부당한 권리 침해여??
ㄴ게이를 농담거리로 삼을 수 있는 것은 특권이 맞죠. 한때 흑인이나 중국인이 농담거리였듯이 말이지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자의식 과잉에 자아경계선 구분 안되는 발언은 그렇다치고 무엇보다 사실이 아닌 걸 가져와서 좋다고 지겹게 노래를 불러대니 짜증이 나지 당연히--->이말에 자의식 과잉인게 무슨 문제냐? 정신 문제를 비하적으로 폄하하다니. 자아경계선 구분 못하는 장애있는 사람을 하등하게 보냐? 이런식으로 태클걸면 뭐라고 해야 되냐?
115.139는 뭐가 그렇게 억울한 건지 모르겠는데, 본문을 잘 생각해 보지 그래?
최강논쟁은 초딩 때 좀 졸업했어야지--->초딩이라니 초등학생을 비하하네? 이러면 말이 되냐?
175.223은 자아경계선 구분 안된다=장애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일단 그런 뜻으로 쓰지도 않았을 뿐더러(그렇게 쓰고 싶으면 정신분열증 또는 병신이라고 정확한 비하 발언을 썼겠지) 맥락 다 짜르고 발언 가져와봤자 뭐 어쩌라고?
연장자가 나이 적은 사람을 비하하는 단어 사용을 한다고 비판하면 그럴싸한 거임?
초딩 때 졸업하라는 말이 어떻게 초등학생 비하가 되는지부터 설명을 좀 하시던가 뭐 그냥 갖다붙이면 성립하는 줄 압니까...
왜 안 되지? 해석할 여지는 다른 사람이 느끼는 건데? 자기는 예외라고 느껴지나 봐?
ㅇㅇ 자의식 과잉이나 자아경계선 구분 안됨은 특정한 정신적 질환을 가진 대상을 지칭하는게 아니라 걍 자기가 조롱하고 싶은 상대를 묘사하는거 아님? 혹시 자의식 과잉증이란 병이 있음?
초딩이란 단어 자체가 비하인데 뭔 개소리?
지가 초딩이라고 할 땐 참 정상적인가 보군
175.223// 당연히 안되지. 초등학생을 비하하려면 내가 초등학생의 특정한 속성을 실제보다 훨씬 비하적이고 부정적으로 묘사했어야 하지만, 초등학생들이 흔히 "누가 누가 더 쎄나" 같은 최강논쟁을 하는 것 자체는 사실이고, 그걸 가지고 비꼰 거지 초등학생 자체를 가지고 농담을 했나?
그리고 175.223이 말하고 싶은 건 미성년자 혐오에 더 가까운 것 같은데, 차라리 그쪽을 얘기하면 모를까 자꾸 맥락 좀 짜르고 가져오지 마라...
초딩이란 단어 자체가 비하라고. 말돌리기 쩌냌ㅋㅋ
내가 친절하게 스스로 지적해줄게. "너는 아직 최강논쟁을 졸업하지 못했으니 초등학생 때 마쳐야 할 발달 단계를 다 마치지 못한 것 같구나"라는 뜻인데, 여기서 혐오를 읽어내려면 애초에 혐오단어가 아닌 단순히 구어에 가까운 "초딩"이란 단어가 아니라 "초등학생 즉 미성년자는 주체적이지 못하고 미성숙한 인간 이하의 존재"라는 전제를 암시하는 내용이 문제가 되는 거야. 이렇게 지적해야지.
초딩은 니가 말하는 사물의 대상화 예외인가 보구만?
찾아봤다. 그리고, 음, 옳은 말이긴 하지만 나에겐 별 쓰잘데기 없는 개념이라는 것을 깨닫고 고개를 주억거렸다.
게이이야기 아니면 똥꼬충같넼ㅋㅋㅋ이래도 상관없다 이거지?
175.223은 자꾸 말하는 사람과 맥락을 짜르고 단어 하나만 갖고 넘어지려고 하는데, 뭐 어쩌라고;
지는 예외인데 지 불편한건 빼액대는게 웃기다곸ㅋㅋ
지적을 하고 싶으면 제대로 좀 해. 어떻게든 날 후려쳐서 정신승리하고 싶어 안달이 나가지고 대충 니 눈에 볼때 비하같은 거 아무거나 끌고 오지 말고, 너 지금 그러면서 계속 혐오발언 하고 있거든?
내가 예외라고 말한 적도 없어. 위에서 내가 스스로 친절하게 내 안의 미성년자 혐오를 지적했잖니? 너나 잘 해라.
니 말대로라면 초딩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인간은 초등학생 즉 미성년자는 주체적이지 못하고 미성숙한 인간 이하의 존재라고 생각하는 병신같은 작자란 거네?
누가 누굴 지적하는 건지 이거야 원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병신이란 단어를 씀으로써 장애혐오를 한번 더 드러내주셨고요. 초딩이란 단어를 단순히 사용하는 게 아니라, 혐오의 의미를 담아 사용할 때 문제가 되고, 단어 자체에 혐오의 사회적 맥락이 강하게 접착된 단어는 그 자체만으로도 문제가 된다(장애인협회에서 쓰지 말아달라고 한 "병신"이란 단어처럼)
참고로 미성년자 혐오는 아직 제대로 논의가 되지 않은 문제라서 니가 생각하는 것처럼 간단히 "초딩이란 단어는 비하!"라고 퉁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요.
부끄러움도 없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뻔뻔하네. 불리한 부분은 말돌리고 지 주제도 모르고 가르치는 어조의 설명드립으로 우월감 확보해서 정신승리도 훌륭하닼ㅋㅋㅋㅋ
난 pc지지자 아니얔ㅋㅋㅋ
너야말로 혐오발언 뻥뻥 하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냐 진짜...말을 언제 돌렸다는 건지, 정신승리는 너가 하고 있잖니.
pc 지지자가 아니란 얘긴 너가 문명인도 아니라는 소리란 똑같은 거야.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아무데서나 빤쓰 내리고 어휴
너같은 내로남불 오지는 작자들이나 남까고 자기옹호하며 그러겠지ㅋㅋㅋㅋ
미안하지만 난 내로남불이 아니거든. 나도 내 안에 수많은 혐오를 갖고 있다는 걸 알지만, 적어도 난 생각을 하면서 산다. 너처럼 "난 정치적 올바름이 뭔지 몰라욬ㅋㅋㅋ트럼프랑 똑같아욬ㅋㅋㅋ" 이러지는 않아.
문명인이 아니면 문제있거나 하등하다고? 거참 정치적으로 공정하넼ㅋㅋㅋㅋㅋ
라이아조시 생각해보니까 나는 pc한 게 불편한 게 아니라 그냥 당신이 불편한 것 같아...
115.139야 그건 뭐 어쩔 수 없는 거 아니겠냐? 살다보면 불편한 사람도 보이고 그러는거지
ㄴ이 멘트는 불편하다기 보단 불쌍하네. 암 검사 함 받아보시길.
ㄴ너야말로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 난 너 불편하지 않아. 니 말이 불편했을 뿐이지.
ㄴ맨처음에 라이스미스 kibun 드립 꺼낸 당사자로서 말하는건데 내가 찔렀던건 경툴루 감상글에 작성자가 너무 공격적으로 말해서 기분이 상했다는 내용의 덧글을 가지고 kibun 운운하면서 비꼰걸 언급했던거임. 주제가 내 의도랑 너무 달라졌네
ㄴ음 그건 또 전혀 다른 얘긴데...맥락 짤라가지고 얘기하면 알아듣기 어렵다니까...
링크까지 걸어서 경툴루 관련 글이라는걸 표시했는데도 이렇게 돼서 나도 썩 유쾌하지 않음.아무튼 소수자, 인종혐오에 대해 PC잣대를 들이대는건 옳은 일이지만 서로 기분밖에 상할게 없는 감상글들에 kibun운운 하면서 한 숨... 이러는거 좋게 보이지않았음
ㄴ어 뭐 그럴 수도 있겠지. 근데 여기서 할 얘기 아닌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