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득 드립은 그 본 뜻과 의도와 관계 없이 적절치 못했던 것을 인정하고 이에 사과드립니다. 누차 이야기 했다시피 본인은 pc운동을 지지하는 입장인 동시에 남다른 성적 지향성을 지니고 있는 성소수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말의 배려심과 관용 없이 위와 같은 부적절한 언행을 일삼아 매우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와 같은 경솔한 언행을 삼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