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게나 갖다붙히는거 맞지 뭘.누군가는 뒤질거같다는 말을 듣고 \'멀쩡히 호의호식하며 살아있는 놈이 함부로 그런 말을 입에 올리니 얼마전 돌아가신 어머니가 생각나서\' 화가 났을 수도 있는거고불쾌했다, 교정할 것을 요청한다는 말을 듣고 그냥 듣고 넘길지 아님 자기 언행을 바로잡을지는 또한 그 사람 자유고.
https://ko.wikipedia.org/wiki/정치적_올바름
칭챙총도 뭐 아무렇게나 갖다붙히는 것이며 난 명예백인이라 안불쾌하다고 생각하며 사는 것도 한 방법이긴 하지만, 일단 한국도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고 시도하는 나라이긴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보편적인 선이 만들어져있기도 하지만 결국 글에서 든 예시처럼 어디까지나 본질적으로는 주관적인 생각이라는거죠.
보편적인 선이면 선인 걸로 끝이지 본질적으로 주관적이라는 건 또 뭔 소리여...걍 사회적 합의가 맘에 안든다고 혀...
그리고 님이 든 예시는 대상화 아니에요. 그냥 개인적인 사연이 우연히 겹치는 거지. 대상화는 특정성이 존재해야 성립합니다. "여성" "게이" "미성년자"처럼 말이죠.
아 시바 이제 더위도 가셨고 졸려서 자세한 설명 못하겠네 알고 싶음 검색 더 하고 아님 그냥 스루 하셔...
넴 그냥 kibun이 불편해서 몇자 적어봤음 어차피 별로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