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밸런스 파야!
칼로리 밸런스 꺄르륵
여성비하적 발언이네요(엄근진)...는 농담이고, 생각해보면 성능으로 짠다고 해도, '전투 최강자 컨셉'이나 '각종 잡기 전문가 컨셉'으로 짜는 거랑 다를 바 없지 않아?
ㄴ근데 성능 중시하는 사람들은 계속 강한 컨셉만 잡지않나? 순수 컨셉파는 좀 더 다양하게 오가는덧?
컨셉! TR은 기본적으로 서로 협력하는 이야기 만들기 게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이야기에서 재미있을만한 캐릭터를 만드는 편임.
ㄴ그렇다면, 엄연히 말하면 컨셉파는 '다양한 컨셉을 시도하는 사람'이고 성능파는 '전투 관련 컨셉에만 집중하는 사람'인 게 아니련지. 거꾸로 적마도사 만드는 데만 집착하는 사람도 있지 않겠냐.
ㄴ용어의 정립부터 필요할듯한 느낌이네. 그럼 캐릭터의 성능이 약해도 컨셉을 우선하느냐 VS 캐릭터의 성능이 강한 게 우선이냐 이 질문이 되겠지
플레이의 컨셉에 따라 짜야지. 플레이가 요구하는 컨셉이 핵앤슬래시 컨셉이면 핵앤슬래쉬 효율 최적화를 한다...
여성비하적 발언이네요(엄근진)...는 농담이고, 생각해보면 성능으로 짠다고 해도, '전투 최강자 컨셉'이나 '각종 잡기 전문가 컨셉'으로 짜는 거랑 다를 바 없지 않아?
ㄴ근데 성능 중시하는 사람들은 계속 강한 컨셉만 잡지않나? 순수 컨셉파는 좀 더 다양하게 오가는덧?
컨셉! TR은 기본적으로 서로 협력하는 이야기 만들기 게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이야기에서 재미있을만한 캐릭터를 만드는 편임.
ㄴ그렇다면, 엄연히 말하면 컨셉파는 '다양한 컨셉을 시도하는 사람'이고 성능파는 '전투 관련 컨셉에만 집중하는 사람'인 게 아니련지. 거꾸로 적마도사 만드는 데만 집착하는 사람도 있지 않겠냐.
ㄴ용어의 정립부터 필요할듯한 느낌이네. 그럼 캐릭터의 성능이 약해도 컨셉을 우선하느냐 VS 캐릭터의 성능이 강한 게 우선이냐 이 질문이 되겠지
플레이의 컨셉에 따라 짜야지. 플레이가 요구하는 컨셉이 핵앤슬래시 컨셉이면 핵앤슬래쉬 효율 최적화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