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마스터가 많이 생략 변형 했던데 나도 그래야하나.. 걍 고대로 읊으면 안대는거지?? 예)원문 A가 중얼거리면서 공포에 질려 달려간다를 A가 어색하게 웃으며 뒷걸음치면서 달려나가더니 공포의 비명을 지른다 이런식?너무 어렵다
참 나도 충고란걸 할 짬은 안되지만 초보 마스터로서 동병상련에 첨언하자믄... 결국 다같이 재밌게 놀자가 목표라는걸 염두에 두었으면 한다. 이걸 갖고 어찌 놀리면 다들 까르륵할까? 를 생각하면 맘이 편해지고 준비도 잘 되지 않을까
잘할려고 하다보니 잊고 있었네! 고마워
맞아 너무 많이 바꾸는것도 호불호 갈리지만 꼭 적힌대로 그대로만 해야할 이유는 없어 모두의 즐거움을 위한 적당한 개변은 문제될것 하나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