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 게 아닌가 하는 체념이 든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공/과야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장학금 이름이 저러면 헛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


난 서울서 대학 생활하는 게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