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또라이라 쿠데타가 성공하길 바라는 사람도 많았다고 함...

어떤 사람들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쿠데타 자체를 반대한다던데

히틀러가 장악한 독일이 망가지는걸 보고만 있을수 없던 소장파 장교들이 들고 일어났어도 그건 민주적으로 뽑힌 총통을 부정하는 행위니까 '악'으로 생각해야 할까?

세상은 복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