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내 이상이자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이상이지'

이 문장을 예로 들면 한자를 안보여주면 뒷쪽 이상이 이상함이라는 의미의 이상을 의도했단걸 바로 알수가 없잖아

난 이걸 대사로 집어넣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던데

소설책 독자야 한자넣어두니 그렇구나 하지만 저게 대사라면 듣는 작품내 인물은 양쪽을 다 理想이라고 생각하는게 자연스럽지 않나?

쟤는 스스로도 자기 이상을 아무도 이해해주지 못하는 理想이라고 생각하는구나 하고


저 대사 까려는 의도는 아니고 그냥 의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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