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내 이상이자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이상이지'
이 문장을 예로 들면 한자를 안보여주면 뒷쪽 이상이 이상함이라는 의미의 이상을 의도했단걸 바로 알수가 없잖아
난 이걸 대사로 집어넣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던데
소설책 독자야 한자넣어두니 그렇구나 하지만 저게 대사라면 듣는 작품내 인물은 양쪽을 다 理想이라고 생각하는게 자연스럽지 않나?
쟤는 스스로도 자기 이상을 아무도 이해해주지 못하는 理想이라고 생각하는구나 하고
저 대사 까려는 의도는 아니고 그냥 의문이라서
- dc official App
달빠 원작에서는 양쪽 다 일본어로 발음 달라서 개연성있는 거 아님?
그걸 왜 한국어 대사에서 - dc App
작품 내 인물도 뭐 우리랑 언어가 다른갑지 호빗마냥 독자 편의를 위해 실시간 번역된다고 받아들이셈 그렇게 생각하면 중세 판타지 pc들이 한국어쓰는게 더 이상하지 않냐
그래도 잘모르겠는데... 한국어가 아니라 어느 언어에서 말로 저런 장난을 쳤다고 해도 똑같을것같음 - dc App
달빠문장 쓰는데 한국어를 왜 씀? 달빠어나 한본어 써야지
문장력이고 나발이고 내 플레이어가 저새기처럼 한자 쳐 찾아가면서 대사 한줄에 5분씩 쓰고있으면 그냥 그새끼 짜르고 죽창찔릴래
한줄에 5분은 좀심하긴하노ㅋㅋㅋㅋ - dc App
의문(疑問) 이라고 써야지 꿀잼인디
이상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