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새로 유잼 떡밥 좀 올려달라는 모습을 보니까 눈물이 다 난다


 뭔가 놀고는 싶은데 피시방이나 당구장 갈 돈 없는 애들이 공원 벤치에 모여 앉아 뭐 재밌는 얘기라도 하면서 시간 때우자니 지들도 전부 노잼인 놈들만 모인거라 노가리 깔 거리 하나 없는 광경을 보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