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중에 신적인 존재의 개입으로 이뤄놓을 뻔 한거 다 파토나고 마지막의 마지막에 그래도 대적하는데 모종의 이유로 신적인 존재의 개입 없었으면 이뤄졌을 세계관의 잠재력은 엄청났고 pl들 호감도 샀는데 미리 싹수 잘라두기로 죽은 npc들이 완전 성공한 모습으로 등장하고 과 승천한 평행세계 pl들이 도와줘서 이기는거 좋지 않을까?
신 조진 다음에는 그 많은 좌절과 절망 속에서 포기하지 않아줘서 고맙다고 여정속의 선택들로 자신들이 존재 할 수 있었다고 감사인사를 전하는거지
- dc official App
거의 꿈일기를 적어두셨네 - dc App
보통 그럴 듯한 결말은 생각하기 쉽지만 막상 그 결말까지 이어지는 과정은 만만하지 않으니까...
Joor Zah Frul
이게 뭔소리야
먼소린지 알겠지만 할거면 최소 에피 3개 이상에 20세션 이상을 쓰고 정리할때나 나올 야그임.
마블 엔드게임 같은거는 쌓은 시간이 있어야 통하는거라
결말은 진짜 군침 싹도는데.. 그 npc들과 관계를 쌓아온 pl가 중도 하차하지 않게 하는게 제일 어려울듯.. 플레이어들이 나가고 들어오고 나가고 들어와서 멤버가 모두 교체되면, “테세우스의 배”가 되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