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시작하는 룰북들 좋아함.

헌터 더 레커닝(리저브드판) 헌터넷이나 대담 하듯이 이루어지는 VTM(리저브드랑 5판) 아니면 뭔가 Rifts나 palladium 룰북들에서 가공의 책이나 잡지에서 발췌한듯이 내용들을 천천히 풀어나가는 방식이 참 좋음.

약간 대담하는 방식이 주로 이루어지는 WOD 클랜북이나 트리브북이나 메이지 트래디션 책이나 그런게 굉장히 좋음.

생각 해보니 그냥 WOD가 좋은 것 같기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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