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못타서 매우 슬픔

그래서 내가 직접 열었음

지금 참여하세요



시놉시스



[노동이 그대를 자유케 하리라]

노예로 팔렸건, 납치당했건, 혹은 숨 좀 돌릴 휴가 장소를 크게 잘못 골랐건 간에, 여러분은 얼마 전 듀에르가들의 지하 요새에 끌려왔습니다.

그것도 광산 노예로요.


목에는 커다란 폭탄 목걸이, 손에는 다 낡아 떨어진 곡괭이 한 개, 몸에는 걸레보다 약간 나은 정도의 누더기.

여러분이 심사숙고 끝에 아무래도 좆된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릴 때쯤, 누군가 열심히 곡괭이를 내리치고 있는 여러분에게 접근해 옵니다.

"거기 너희들. 나하고 일 하나 같이 하자."



시간 : 금요일 저녁 8시~12시

레벨 : 6레벨

텍스트 세션

사용 툴 : FVTT


※ 서드파티 룰북 <Flee, Mortals!> 의 몹 데이터를 사용하는 세션임

PL측에서 따로 준비해 오거나 읽어 올 건 없음


개그 미량 함유

아주 간단한 면접 있음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