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ORPG 그거 위코에서 고려나 할까? 시장 대부분은 TRPG고


그럼 당연히 탁자 한가운데에 지도 있고 거기에 미니어처 늘어서있는게 위코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상황이지


롤20이니 FVTT니 하는거 기준으로 개인 시야 할당하는건 일반적인 상황이 아님 


물론 뭐 파티가 긴 복도를 사이에 두고 둘로 찢어졌다던가 뭐 그런 상황이라던지


파티 전열이랑 후열 사이에 솔리드 포그가 깔려서 사이가 차단됐다던지


아니면 자기한테는 안 보이는 범위를 아군이 보고 있다는 이유로 1칸의 오차도 없이 주문 범위를 지정한다던지


그런 상황이라면 제한적으로 '거기 안 보이는데요' 할 수야 있겠지


근데 모든 상황에서 칼같이 니가 보이는 걸로만 판단해라 하는 건 룰적으로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재밌지도 않고 룰 저자가 고려한 상황도 아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