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룰북 이거만 알면 됨
1. 타샤(tasha’s cauldron of everything) 와 자나사 (xanathar’s guide to everything)
얘네 둘은 D&D 기본 룰에서 삐걱거리는 부분을 보완할 뿐 아니라, 플레이어들이 쓸 만한 섭클도 엄청 많이 추가해줌.
대부분의 마스터들이 타샤와 자나사는 기본적으로 끼고 가는 경우가 많음. 필수구매
닭닭둘기둘기(primary6274)2024-05-25 09:14
답글
2. 그 외
일단 타샤랑 자나사를 구매하고 나면, 나머지는 진짜 취향의 영역임.
몇 가지 대표적인 것만 적어둘게
2-1. 피즈반 (Fizban’s Treasury of Dragons) : 드래곤본을 좋아하면 추천, 드래곤과 드래곤본에 관한 여러 가지 룰을 추가해 줌
2-2. 에버론 (eberron: rising from the last war) : 5판의 세계인 포가튼 렐름이 지루해졌거나, 아케인펑크 좋아하면 추천. 에버론이라는 새로운 세계 설정집/룰북임.
2-3. 모덴카이넨 (Mordenkainen Presents: Monsters of the Multiverse): 플레이어블 이종족과 마스터용 몬스터 스탯북이 가득 들어있음
닭닭둘기둘기(primary6274)2024-05-25 09:19
답글
2-4. 스펠잼머 (Spelljammer : Adventures in Space) : SF 댄디를 즐길 수 있게 해 줌. 에버론이랑 같이 새로운 세계를 소개해 주는 설정집/룰북임.
2-5.빅비 (Bigby Presents: Glory of the Giants) : 거인을 주로 다룬 책. 거인 관련 바바 섭클도 하나 들어있음. 거인에 관심이 있으면 구매
닭닭둘기둘기(primary6274)2024-05-25 09:22
답글
최근에 나온 The book of many things란 책도 있는데, 이건 내가 안 사봐서 모르겠다…
암튼, 일단 자나사랑 타샤만 구매하고 나면 나머지는 너가 끌리는 거 사면 됨
추천 룰북 이거만 알면 됨 1. 타샤(tasha’s cauldron of everything) 와 자나사 (xanathar’s guide to everything) 얘네 둘은 D&D 기본 룰에서 삐걱거리는 부분을 보완할 뿐 아니라, 플레이어들이 쓸 만한 섭클도 엄청 많이 추가해줌. 대부분의 마스터들이 타샤와 자나사는 기본적으로 끼고 가는 경우가 많음. 필수구매
2. 그 외 일단 타샤랑 자나사를 구매하고 나면, 나머지는 진짜 취향의 영역임. 몇 가지 대표적인 것만 적어둘게 2-1. 피즈반 (Fizban’s Treasury of Dragons) : 드래곤본을 좋아하면 추천, 드래곤과 드래곤본에 관한 여러 가지 룰을 추가해 줌 2-2. 에버론 (eberron: rising from the last war) : 5판의 세계인 포가튼 렐름이 지루해졌거나, 아케인펑크 좋아하면 추천. 에버론이라는 새로운 세계 설정집/룰북임. 2-3. 모덴카이넨 (Mordenkainen Presents: Monsters of the Multiverse): 플레이어블 이종족과 마스터용 몬스터 스탯북이 가득 들어있음
2-4. 스펠잼머 (Spelljammer : Adventures in Space) : SF 댄디를 즐길 수 있게 해 줌. 에버론이랑 같이 새로운 세계를 소개해 주는 설정집/룰북임. 2-5.빅비 (Bigby Presents: Glory of the Giants) : 거인을 주로 다룬 책. 거인 관련 바바 섭클도 하나 들어있음. 거인에 관심이 있으면 구매
최근에 나온 The book of many things란 책도 있는데, 이건 내가 안 사봐서 모르겠다… 암튼, 일단 자나사랑 타샤만 구매하고 나면 나머지는 너가 끌리는 거 사면 됨
오호홍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