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루니 되기 싫어병 있어서 캐릭터간 사이 조율하고 좋은게 좋은 거지 식의 무난무난한, 나쁘게 말하면 특색없는 플레이하는 사람인데, 캐릭터들이 화내고 신경질 내는 장면이 나오면 괜히 '뒤에 있는 플레이어나 마스터가 진짜로 화난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듬.

ㅅㅂ 이거 피해망상이냐? 아오;; 다들 재밌었다고 하고 진짜 그런 것 같은데 힘드네.
이런건 직접 물어보는 편이 좋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