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날짜로 세기에도 까마득한 세월동안 폭탄 목걸이를 차고 광산노동을 해오던
앤드류: 살짝 노망난 숫가락이면 탈옥부터 살해까지 안 되는것이 없는 숫가락추종자
데니스: 공산주의자
Ha1-k-A55: 산업용으로 생산된 로봇이지만 암튼 부당대우에서 해방되길 바라는 로봇
태양의 힘(원자력)을 사용
그들은 우연찮게 탈출의 기회를 잡는다...
작전: 이 갱도의 근처로 순찰오는 갱도총통의 경호를 위해 인력이 빠진 사이 탈출
최고의 유머
?
깡통도 제정신이 돌아오게 하는 끔찍한 망언이었습니다
다음 날
폭탄 목걸이 해제장치를 찾자
최고의 정보분석
최악의 개그
폭탄목걸이 해제장치를 획득한 일행
동시에 폭탄 기폭장치도 손에 넣게된다.
빠른 권력타락
살아남기 위한 발버둥
이런 ㅆ
그러나... 탈출 핵심 협력자는 사실 끄나풀이었다.
바로 갱도 총통의.
그리고 갱도 총통의 정체는... 뭣?
격한 반응
결국 총통은 붉은 무력에 의해 쓰러지고
지하엔 공산정권이 붉게 피어났다
단편임에도 계속 재미있는 요소를 넣어주고
놀라운 반전과 복선을 깔아두는 마스터링 덕분에
아주 재미있는 플이었음
추천합니다
ㅋㅋ 안전좋아
할카스 시불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더다크 아님? 공산주의드립이면 몰라도 실제 대사로 베를린이 나오네
약 한 사발 들이킨 플레이에 그걸 따지는 의미가 있을까
어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