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합동소설 같은 걸로 보는 애들이 그렇더라

난 세션 중 드립이나 잡담까지 게임의 일부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로그에 그런 게 남아있는 게 그때 감정 반추하기 좋아서 장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