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처음 할 때는 실패를 두려워하기만 하다가
그래도 짬 좀 쌓이니까 '아 ㅋㅋ 조졌네 이거 어떻게 뚫고 나가볼까' 이 정도 마인드는 장착했던거 같은데
뭔가 현생에서 실패가 연속되고 개빡빡해지는 거 때문인가 요즘은 TRPG 하면서도 실패로 억까당하면 짜증부터가 샘솟는 경우가 많음.
플레이 내에서 앵간하면 크게 표출은 잘 안 하는데 요즘은 간간히 흘러넘치고
이건 그냥 모조리 쉬는게 답일까...
TRPG 처음 할 때는 실패를 두려워하기만 하다가
그래도 짬 좀 쌓이니까 '아 ㅋㅋ 조졌네 이거 어떻게 뚫고 나가볼까' 이 정도 마인드는 장착했던거 같은데
뭔가 현생에서 실패가 연속되고 개빡빡해지는 거 때문인가 요즘은 TRPG 하면서도 실패로 억까당하면 짜증부터가 샘솟는 경우가 많음.
플레이 내에서 앵간하면 크게 표출은 잘 안 하는데 요즘은 간간히 흘러넘치고
이건 그냥 모조리 쉬는게 답일까...
현생이 힘들면 뭐든 짜증남 ㅜㅜ
쉬어라 그러다가 한번 터지면 멀쩡하던 사람이 병신짓함 - dc App
본인이 자각할 수 있을 정도면 쉬는 게 낫지...
사고치기전에 자각했으면 운좋은거지, 잠깐쉬셈
그러면 쉬어야지 - dc App
억까라고 느끼는거면 대화해볼만한거 아님?
그 마스터 억까가 아니라 다이스가 뒤지게 개억까값만 뱉어내는 경우 이야기였음
현생에서 스트레스 받고 그런건 부차적인 거고 니가 억까 때문에 재미 없다고 느끼는게 문제같음. 재미없으면 대화 해서 조율을 하거나 그만하거나 해야지.
윗 답글대로 마스터 문제가 아니라 다이스 문제라서 ㄹㅇ... 연 있는 마스터는 좋은 분들이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