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일본 알피저들은 게이나 오카마 캐릭터 만드는 거에 대해 별 거부감 없는 것 같아. 길 걷다보면 번화가에서 가끔씩 마주칠 수도 있고 만화 애니 텔레비전에서도 별다른 편견이나 거부감 없이 묘사되곤 하니까.
그게 별다른 편견이 없이 묘사되는건지 개그요소로 남용되는건지는 모르겠음
보통 매체에서 오카마 케릭터 나올때는 거구의 남성이 화장떡칠하고 남자주인공에게 속되게 끼부리면서 비비는걸로 묘사되는데 그게 보통 남성 동성애자에대한 편견 그자체 아님?
난 후자라고 생각하는데. 편견을 개그 캐드로 써먹는거지 편견이 없다고 보기엔...
반면 일본 알피저들은 게이나 오카마 캐릭터 만드는 거에 대해 별 거부감 없는 것 같아. 길 걷다보면 번화가에서 가끔씩 마주칠 수도 있고 만화 애니 텔레비전에서도 별다른 편견이나 거부감 없이 묘사되곤 하니까.
그게 별다른 편견이 없이 묘사되는건지 개그요소로 남용되는건지는 모르겠음
보통 매체에서 오카마 케릭터 나올때는 거구의 남성이 화장떡칠하고 남자주인공에게 속되게 끼부리면서 비비는걸로 묘사되는데 그게 보통 남성 동성애자에대한 편견 그자체 아님?
난 후자라고 생각하는데. 편견을 개그 캐드로 써먹는거지 편견이 없다고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