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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그런가?
위브니 어쩌니가 D&D 모든 캠페인에 있는 것도 아니고, 막상 D&D 배경 소설에서 슬롯 타령하는 걸 본 적이 없는데 더 로어적은 무슨
드리즈트 소설은 읽어봤니
엘프섀도우에서 남주가 '오늘 쓸수있는 마법은 다썼다'라고 하는장면은 있긴한데 ㅋㅋ
소설 보면 모험가들도 내가 몇급이니 무슨 클래스니 떠들고 다니는 것처럼 내가 몇레벨의 위자드고 파이어볼을 몇번이나 쓸 수 있는 주문슬롯이 있다고 할수도 있을듯
근데 '화염구 두 번 쓸 마력 밖에 안 남았어요'는 직관적이지 못하니까
웹툰 쿠베라도 보면 마법 횟수 몇 개 남음 이러는데 자연스럽던데
레벨은 몰라도 주문 슬롯은 소설에서 나온 거라 원래 그 묘사가 맞다
스펠슬롯이란 용어는 나온 적 없는데
짜치긴 함. 나는 "몬스터"라고 하는 것도 좀 그렇긴 하더라.
나도 같은 생각임 - dc App
던드 공식 소설에서 자기가 몇 레벨이니 슬롯이 몇 개니 말하는 경우는 없는데 횟수라면 몰라도
전에 대놓고 메타적인 대사 하는 거 재밌다고 한 글이 생각나네. 개그라고 생각하면 개그야. 컴퓨터 게임에서도 종종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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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그런가?
위브니 어쩌니가 D&D 모든 캠페인에 있는 것도 아니고, 막상 D&D 배경 소설에서 슬롯 타령하는 걸 본 적이 없는데 더 로어적은 무슨
드리즈트 소설은 읽어봤니
엘프섀도우에서 남주가 '오늘 쓸수있는 마법은 다썼다'라고 하는장면은 있긴한데 ㅋㅋ
소설 보면 모험가들도 내가 몇급이니 무슨 클래스니 떠들고 다니는 것처럼 내가 몇레벨의 위자드고 파이어볼을 몇번이나 쓸 수 있는 주문슬롯이 있다고 할수도 있을듯
근데 '화염구 두 번 쓸 마력 밖에 안 남았어요'는 직관적이지 못하니까
웹툰 쿠베라도 보면 마법 횟수 몇 개 남음 이러는데 자연스럽던데
레벨은 몰라도 주문 슬롯은 소설에서 나온 거라 원래 그 묘사가 맞다
스펠슬롯이란 용어는 나온 적 없는데
짜치긴 함. 나는 "몬스터"라고 하는 것도 좀 그렇긴 하더라.
나도 같은 생각임 - dc App
던드 공식 소설에서 자기가 몇 레벨이니 슬롯이 몇 개니 말하는 경우는 없는데 횟수라면 몰라도
전에 대놓고 메타적인 대사 하는 거 재밌다고 한 글이 생각나네. 개그라고 생각하면 개그야. 컴퓨터 게임에서도 종종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