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자체는 그럭저럭 이해할만 함

근데 말끝마다 나한테 토달지마라, 각오해라, 반드시 보복한다, 그냥 집에 갈거다 등등등 좆찐따같은 소리만 하는데 ㅋㅋㅋㅋ

좆같은 플레이어를 너무 많이 봐서 저렇게 된게 아니고 dm이 좆병신이니까 플레이어가 그딴새끼들만 꼬이는거 아님?

세상 어떤 멀쩡한 플레이어가 저런 새끼랑 같이 놀고싶겠음?

시발 trpg도 결국 재밌자고 같이 노는건데 툭하면 피싸면서 분위기씹창내는새끼랑 누가놀아줘

딴건 다 그렇다 쳐도 지 마음에 안들면 바로 집에 감 <<< 이건 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