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내부적으로 쓸 겸, 입문자분들을 위한 참고자료용 정도로 짤막하게 써 볼까 하는데
사실 다들 아시다시피 13시대가 그렇게 데이터 빡빡하게 쓰는 룰도 아니기도 하고
그런 면에서 오히려 너무 획일화된 빌드를 강요아닌 강요가 되버리는 식으로 오용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팀 내부적으로 쓸 겸, 입문자분들을 위한 참고자료용 정도로 짤막하게 써 볼까 하는데
사실 다들 아시다시피 13시대가 그렇게 데이터 빡빡하게 쓰는 룰도 아니기도 하고
그런 면에서 오히려 너무 획일화된 빌드를 강요아닌 강요가 되버리는 식으로 오용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가이드때문에 겁내는 사람보다 입문하려는 사람이 훨씬 많을걸 당연히
줭
강요는 사람이 하는 거지 글이 하는 게 아니니까 ㄱㅊ다고 생각해요
<다들 아시다시피 13시대가 그렇게 데이터 빡빡하게 쓰는 룰도 아니기도 하고 그런 면에서 오히려 너무 획일화된 빌드를 강요아닌 강요가 되버리는 식으로 오용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라는 이야기를 일단 서론에 적어놔라. 서론에서 그 이야기를 읽었는데도 계속 그 아래의 가이드 글까지 읽으면 그건 읽은 사람의 선택이라는 영역이 된다. 글쓴이의 강요가 아니다.
있으면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