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라 잘 모르지만 아마추어가 만든 시나리오집을 3~4만원 주고 사는 건 아깝다
무조건 그 돈값을 못 할 거라는 게 아니라(물건 가치는 사람마다 제각각 매기는 거니까), 그 돈이면 공식 시나리오나 룰북도 살 수 있으니까 말이지. 영 아닌 경우도 있지만 보통 최소한의 테스트는 거쳐서 나오는 법이고, 거기에 쓴 돈이 게임 수명 늘리는 데도 기여하니까.
원래 무료배포하던걸, 기한지나서 유료 시나리오집으로 만들어서 팔던건데.. 돈보다 뭔가 호구된거 같아 눈물이 앞을 가리네 아ㅋㅋ; 중고룰북 샀다가 pdf 못받아서.. 새로 정가로 산다음에 pdf 사는 돈에나 보태쓸걸 그랬나
뭐, 완전히 도박하는 것도 아니고 맘에 드는 시나리오가 있어서 산 거면 그냥 투자했다고 생각해 ㅋㅋㅋ 그 사람이 나중에 더 마음에 드는 시나리오 만들어 줄지도 모르고, 아니면 나중에 프리미엄이라도 붙어서 (팔든 안 팔든) 그때 사길 잘했다 싶어질 수도 있으니
공식 시나리오 마저도 작품마다 천차만별인 경우가 많아서 이건 모름. 한국 영화랑 미국 영화랑 차이 많이남? 하면 평균만 비교하면 할리우드한데 쳐발릴 지라도 올드보이 정도면 외국에서도 평가 후한 것 처럼.
케바케라 잘 모르지만 아마추어가 만든 시나리오집을 3~4만원 주고 사는 건 아깝다
무조건 그 돈값을 못 할 거라는 게 아니라(물건 가치는 사람마다 제각각 매기는 거니까), 그 돈이면 공식 시나리오나 룰북도 살 수 있으니까 말이지. 영 아닌 경우도 있지만 보통 최소한의 테스트는 거쳐서 나오는 법이고, 거기에 쓴 돈이 게임 수명 늘리는 데도 기여하니까.
원래 무료배포하던걸, 기한지나서 유료 시나리오집으로 만들어서 팔던건데.. 돈보다 뭔가 호구된거 같아 눈물이 앞을 가리네 아ㅋㅋ; 중고룰북 샀다가 pdf 못받아서.. 새로 정가로 산다음에 pdf 사는 돈에나 보태쓸걸 그랬나
뭐, 완전히 도박하는 것도 아니고 맘에 드는 시나리오가 있어서 산 거면 그냥 투자했다고 생각해 ㅋㅋㅋ 그 사람이 나중에 더 마음에 드는 시나리오 만들어 줄지도 모르고, 아니면 나중에 프리미엄이라도 붙어서 (팔든 안 팔든) 그때 사길 잘했다 싶어질 수도 있으니
공식 시나리오 마저도 작품마다 천차만별인 경우가 많아서 이건 모름. 한국 영화랑 미국 영화랑 차이 많이남? 하면 평균만 비교하면 할리우드한데 쳐발릴 지라도 올드보이 정도면 외국에서도 평가 후한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