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할때는 늘 존댓말쓰거든 못해도 반존대 아래로 내려가진 않는데 그래선가마스터링할때 PL가 나한테 반말하면 좀 꼽게 느껴지고 그럼내가 플레이어면 저런 현상이 없어서 막 선택적 꼬움인가 이런생각도 하는중인데 좀 이상한가?
그거 pc를 pl로 보는거니깐 좋은거 아님. pl이 pc를 조종하지만 별개의 인물이라 생각해야됨. 너 또한 그 npc가 되서 집중해줘야됨. pl과 마스터로썬 서로 예의 지키자고 해도 무방하지만 pc가 npc에게 반말했다고 꼽게 여겨지만 몰입을 못했다는 뜻임.
아 미친ㅋㅋㅋ PL말한거임 잠을 안자서 좀 헤까닥했나봐 - dc App
당연히 NPC한테 하는건 문제가 없지 근데 PL 입장에서의 선언같은걸 반말로 하고 그러는게 좀 밑도끝도없이 꼬와서 그런거 - dc App
제가 존대하듯 서로 최소한 반존대를 했으면 좋겠다고 기분안나쁘게 잘 말해봐. 사람과 사람의 게임인데 그 정도 논의는 할수있잖아?
하 역시 그래야되나... 잘 즐기던 사람한테 갑자기 그러면 산통깨는것같아서 좀 그랬었는데 뭐라도 해보긴 해봐야겠네 ㄱㅅ
pc로서 즐기는것도 있지만 사실 사람과 사람의 게임이니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