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공사 흐름중에
플라이트 페이즈에서
장면의 순서가 대략
1. pc 이동
2. 항행체크
3. 항행 이벤트 적용
4. 액션처리
5. 장면 종료
1번과 2번 사이를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1번 pc의 이동 부분을 볼때 이동력과 관계 없이 임의 장소까지 막 돌아다녀 된다는데
그러면 2번 항행 체크는 어느 타이밍에 해야 한다는 거야?
예를 들면 3명 플레이어 인원 중 3명 모두 가고 싶은 장소 혹은 안 움직이는 걸로 3명 모두 1회씩 움직였다면 바로 이후 항행 체크를 하면 되는거야?
아니면 3명 중 따로 장면 플레이어라는 걸 1명 정한뒤 그 1명이 무슨 행동할지 정하고 행동한 뒤 그 이후에 항행 체크로 넘어가는 거야??
2. 리미트라는게 결국 턴 제한 말하는거 맞는 걸까?
예를 들어 리미트가 6이라면
항행체크 6번 할 동안 골인 지점에 못 들어가면 제한을 준다는 뜻 맞아? 배그 자기장처럼.
리미트 제한 넘어가면 플레이어들한테 안 좋은 효과 주는건 GM재량임??
3. 퀘스트 페이즈 궁금한게 있어
만약 플라이트 페이즈에서 골인에 도착하게 되면 이후에는 퀘스트 페이즈로 넘어가는데
퀘스트 페이즈의 라운드 흐름이
1. 스테이지 갱신
2. 스테이지 이펙트 처리
3. 각 캐릭터의 턴 처리
4. 잔여 연소 처리
5. 라운드 종료
이렇게 5가지인데
만약 스테이지 5개를 진행한다고 예시를 들면
1스테이지 내용 읽어주고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대처 태스크를 플레이어에게 제시하는데 만약
A, B, C라는 플레이어가 있는데 A플레이어가 1스테이지 대처 태스크 성공해서 스테이지1을 끝냈어
그러면 바로 이어거 스테이지2를 A가 도전해도 되는 거야? 아니면 무조건 B부터 시작해서 퀘스트 페이즈 처리하는게 맞는 거야??
1. 그 '장면 플레이어'가 원하는 위치로 이동(자기 행동처리때 교류하고싶은 상대나 쓰고싶은 시설이 있는 위치로 가겠지?) - 항행체크(그 플레이어가 굴림) - 항행이벤트 처리 - 자신의 행동 처리 - 장면종료 이야. 장면 플레이어를 누가 할지는 PC가 최대한 고르게 가져갈수 있게 조율하자. 2.네 맞와요 리미트가 넘어가면, 항행 이벤트를 원래 적힌거 대신 '장거리 여행계'로 굴려. 최악의 경우엔 그대로 게임오버가 되버리는 위험한 항행표지. 3. 99페이지에 '원칙상 라운드 도중에 스테이지에 설정된 모든 대처 태스크를..' 부분을 참조하면 알겠지만 A가 성공했다면 그 스테이지는 끝. 다음 라운드-즉 모두가 행동완료가 된 이후에 다음 스테이지 갱신 및 이펙트 처리가 발생하겠네.
1. 앞의 댓글처럼 "장면플레이어 1명씩 1~5번 돌아가기"가 1리미트임 1번의 의문이 생기는 이유는 플라이트 페이즈는 장기간을 모사하기에 이동속도 제한없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데 퀘스트 페이즈로 전환시 "자유 재배치"가 안되느냐에 대한 부분이랑 연결됨 평소 어디에 주로 있다가 갑자기 돌발상황이 발생했다고 이해하셈
3. 라운드에는 스테이지를 1개씩만 클리어 할 수 있음 다음 스테이지, 다다음 스테이지를 위해 적절한 장소로 미리 이동하고 있는 것까지 고려해서 행동할 필요가 있음 특정 장소에 있어야하는데 이동력 3으로는 1라운드에 도착 못해서 이펙트 처리(페널티)만 생기고 손해볼 수 있음
앞 댓글러가 잘 답변했고, 보충으로 코멘트 남겨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