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 레벨에서 고장난 인간일 수록 내 인생을 갈아가면서 

고쳐야하기 때문에 가성비가 쥰내게 구린데

내가 보기에 저 인간은 상당한 로우 레벨에서

고장이 나있는 녀석임.


무례함도 무례함인데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쳐야
저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


그냥 너무 근본적인 부분이 뒤틀려있는 것 같아서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도 모르겠음;;


편하게 포기하고 서로의 갈 길을 가는
아름다운 이별을 맞이하는 게 좋지 않나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