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뭐 룰을 잘 아는 것도 아냐

남들만큼 창의적이고 간지나는 백스와 컨셉이 있는 것도 아니야


그래서 걍 최선을 다해서 세계관과 PHB를 달달 외우기로 했다 적어도 그럼 진행할 때 발목 붙잡지는 않겠지?


그리고 내친김에 무기랑 검술같은 거 다큐멘터리랑 교본 보면서 공부하고있음... 막 싸울 때나 RP할 때도 묘사 멋지게 하는 사람들 진짜 부럽더라

언젠간 나도 턀에 익숙해져서 간지철철나는 백스와 RP가 되면 좋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