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어둠속의 칼날
인원: 3~4인
일정: 일요일 오후2시~6시에 본편.
토요일 저녁 8시~9시에 서로 캐릭터 소개도 하고 조율할 시간도 가질 예정.
사용툴: 롤20. 디스코드
방식: 텍스트 플레이
참가 형식: hainjeu_ ->디스코드 친추. 참가하기 전에 적당한 컨셉 정도는 생각해오기 바람.
준비물: 넉넉한 시간, 느린 타자를 기다려 줄 수 있는 마음씨, 개인 음료나 간식. 씹덕 환영.
주의사항: 하우스룰 사용 예정. 구체적으로는 기능치 이름과 기능치의 사용 가능 범위에 손을 댈 것임. 그 외는 기본 룰과 동일.
하우스룰이 사용되는 만큼 초보자한테 별로 추천은 안 하지만, 초보자가 와도 상관 없음. 단, SRD는 읽고 와라. 아카챈에 있는 srd 아카이브 링크
토요일에 시간만 되면 튜토리얼도 좀 해줄 수 있음.
토요일 6시 이전까지 적정 인원이 모이지 않으면 터뜨릴 예정.
아래는 시놉시스
[영웅사냥]여느 때와 같이 음침하고 텁텁한 공기와 멀리서 간간이 들려오는 총소리가 어우러지던 도스크볼의 어느 날.
호외를 외치며 신문팔이 소년이 흩뿌린 싸구려 종이에 실린 소식이 도스크볼 주민들을 충격에 빠뜨립니다.
<영웅의 타락...아이작 스미스, 제국군의 수배령>
통일전쟁에서 스코블란 지휘관을 사살한 전쟁영웅이자, 보육원 출신으로서 출세하여 하층민들의 희망을 상징했던 아이작 스미스 대위가 횡령과 탈영으로 인해 수배자로 전락했다는 소식이었지요.
그러나 마음의 충격은 일반인의 일일 뿐, 여러분이 속한 뒷골목은 들뜬 열기에 휩싸였습니다. 아이작 스미스의 목에 걸린 현상금의 크기가 아주 컸기 때문입니다.
누구라도 팔자를 고칠 만큼의 금액은 뒷골목의 승냥이들이 움직이기에 충분한 동기였습니다. 설령 그 대상이 전쟁 영웅이라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한편으로는 이와 관련된 기묘한 소문이 돌기도 합니다.
사실 아이작 스미스 대위가 제국군의 치부를 목격했고 이를 입막음 하기 위해 누명을 씌운 것 뿐이라든가, 마법과 신비에 관심이 깊은 오컬트 집단들이 어째서인지 아이작을 쫓기 위해 분주하다든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뭐, 어차피 도스크볼의 일이니만큼 진실이 무엇이든 어딘가 구린 점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누군가는 돈과 명성을 위해, 누군가는 개인적 원한으로, 또 누군가는 비밀에 다가서기 위해 아이작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누구이고, 무엇을 위해 아이작을 쫓고 있나요?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아이작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게 되었나요?
마지막으로, 여러 경쟁자와 갖은 방해를 물리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요?

하악... 저녁이면 가능한데..ㅠ ㄲㅂ
관전 마려운데 시간이 참석하기 힘든 타임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