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 읽다보니까 zap, classic, straight 이렇게 있던데 대충 설명 읽어보니까 1984나 우리들같은 분위기 디스토피아물 하기 딱 좋아보이는데
xp판으로 했다는 사람들 로그나 후기 찾아봐도 straight style로 한 세션이 거의 안 나옴
zap이나 classic에 비해서 인기가 저조한 이유가 뭐임? 설명만 들으면 재미있어보이는데 실제로는 진행하기 어려움?
아니면 디스토피아 배경을 커버하기 더 좋은 룰이 따로 있음??
그리고 이걸로 플 해본 사람 있으면 몇 세션정도 했는지도 좀 물어보고싶음
영어좀 함? 난 원서 사놓고 비닐도 안뜯었넵..
본문하고 관련없는 질문인데 혹시 원서 어디서 샀음..? 외국판매소에서 사서 인증해서 pdf도 받은걸로 기억나는데 파일이 어디갔는지 안보이네 ㅜㅜ
아 찾았다. mongoose publishing 이네
아 늦게봐서 진짜 미안 그래도 찾아서 다행이네
양붕이들은 하는데 그냥 우리나라에서 걍 인기가 없는 듯함. 아무래도 파라노이아의 유쾌함을 빼고 진지하게 디스토피아적인 분위기를 돌리는 것은 상당히 취향을 타는 일이라서 그런것 같은데? - dc App
아 역시 그런가... 그런데 구글에 영어로 검색해봐도 나처럼 해본사람 찾는 글이 더 많긴 하더라ㅋㅋ
스트레이트는 하기 힘듦. 장편으로 가야 재밌기도 하고 그래서 보통 잽이나 클래식이 편하고 재밌으니까 그것들만 하는 듯
열면 바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