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번 단편하면서 진짜 싫어하는 교수님 성함과 생김을 빼다박은 악당을 만든 적이 잇따...

나는 그의 정체를 모르는 다른 사람들과 주사위가 교수님을 무참하게 후드려패는 광경을 보며 개같이 기분이 좋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