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플 안터트리던 사람이 어쩌다가 그런다거나 사정이 있는거면 다들 이해는 해줄텐데 뭐 엄청 죄송한 시늉이라도 하는것도 아니고ㅎㅎ ㅈㅅ ㅋㅋ 이러고 은근슬쩍 대충 넘어가는 세키들이 개악질임서로 엄청 친한 사이끼리 모인것도 아닌대도 그래
ㅎㅎㅋㅋㅈㅅ
갑자기 궁예 빙의해서 "다들 말은 안하고 계시지만, 저는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세션이 터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션을 터트리겠습니다" 라고 하는 마스터는 어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