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답안해도 상관없는 내용이긴한데 평소엔 서로 티키타카 잘하다가 갑자기 툭 끊어지네.. 플 몇 일 안남았는데.. 괜찮을까 한 4~5일 남긴했어.. 안읽씹하다가 플 전날이나 당일때 나오는 사람들 몇몇 보긴했는데..
그럴수도
있지
안할거면 다른 사람들이랑 다른 시날하구 싶은디 ㅠ
사람 성격에 따라서 그럴수도 있지 뭐 ㅋ 내 친구는 부모님이 "이번 명절에 올거냐? 몇시쯤 오냐?" 라고 보내신 카톡도 안읽씹함 ㅋㅋ 그리고나서 명절에 스윽 집에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두명이 아니라 전부 그래서 ㅜㅜ
극단적으로는 네가 눈치없다고 생각해서 끊은걸수도 있고 평범하게생각하면 정신사나워서 그런걸수도 있고 나같으면 가족이나 찐친 직장급 우선도 아니면 칼답 안하다가 까먹고 그래 그리고 취미는 보통 그정도 우선도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