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문제인지 안맞는다구 탈주했는데.. 그 사람이 경험 많은 GM이라 이것저것 조언 받았는데.. 사실 내가 자꾸 물어봐서 도망갔나? 집에 대출, 환자,직장 등등 개젖같은 일이 겹쳐 일어나서 trpg로 현실도피하기 딱 좋았는데 아ㅋㅋ 이제 금주해야지 했는데 안마실수가 없네
팀원들 다 탈주해서 뒤지고 싶다는 갤럼 생각나네 아ㅋㅋ 나는 얼마 안봤는데도 이러는데 몇년 사이면 얼마나 현타올까
만나서 밥한번 사면서 묻는게 답일수 있어.
아예 나가서 연락 끊음 ㅋㅋ;
혹시 팀챗에서 현실 얘기 했냐?
겜 얘기만 존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