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곤  

-인세인

-머더 미스터리 (보드게임이라고 볼 수도...)




TRPG 입문자 위주로 하기 딱 좋다고 느낌.



현대물/공포물/일본룰 좋아하면 인세인

영웅서사/서양룰 좋아하면 아곤



이 두개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이것만 퍼먹으라는건 아니고 이것들 해보고 나서 관심 생기면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 찾아가서 이것 저것 먹어보면 좋을듯


dnd는 서플도 많고 세계관도 비교적 자세히 짜여 있어서 공식 시나리오(어드밴처)만 가지고도 몇년씩 플레이가 가능한게 장점.


게임 제작자들이 TRPG에서 영감을 받기도 하고 또 역으로 게임에 영감을 받아 TRPG가 만들어지기도 하니까 


관심가는 장르/작품 혹시라도 관심 있으면 열어주는 GM 찾아가서 여러룰들 몇번씩 찍어 먹고 관심하면 사서 마스터링 도전하면 좋을듯 싶다.



p.s: 이 취미는 잘하는 고수 / 못하는 뉴비 보다는 나랑 또는 팀원들이랑 꼭 맞는 사람 고르고 모우는게 젤로 빡세고 난이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