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 여사제 (Earth Priestess)의 클래스 피처, 대지의 축복 (Favors of the Earth)임. 13시대 코어북, 13시대 진리의 길, 13시대 글로란사에 수록된 모든 클래스에 대해 전부 다른 효과를 내는 기본 피처.
솔직히 파티 구성 자체가 변하는 일은 적고, 캐릭터의 클래스가 변하는 일도 많지 않으니 그냥 자기 축복만 미리 시트에 적어두고 "님 기본 축복 받아가셈"하면 고르는거니까 실제 플레이에서는 그닥 복잡하진 않겠지만...
번역은 전부해야 한다고 씨발~ 존나 뇌절 능력이야~ 이 새끼들 "ㅋㅋ 글로란사 같은걸 누가 사서 본다고~ 걍 우리 하고 싶은거나 다 적으면서 놀자~" 한거 같음
별론데
초동은 한국에서 초동대처나 초동대응처럼 First Respond에 더 가까운 느낌으로 쓰는데다 그 둘 빼면 용례도 별로 없는데 왜 굳이?
d->se
그럼 마수걸이는 어때 보이니
? 진심으로 물어보는거임?
롤처럼 차라리 선제 타격은 어때
"남보다 먼저" 때리는 능력이 아니라서... "공격 중에서 제일 처음"에 집중하고 싶음.
초동만큼 명백한 오역은 아니긴 한데, 소스에 충실한가? 타깃에서 명료하고 직관적인가? 뉘앙스를 잘 전달하는가? 를 함 생각해보셈 개인적으로는 2랑 3에서 좀 걸린다고 봄 정답이 없는 문제지만 내가 했으면 '처음 한 방'이나 '첫 일격' 처럼 풀어서 번역하는 쪽으로 했을 것 같음.
흐겍 그래유
너 꼴리는대로해. 번역해주는거만으로도 감지덕지다. - dc App
개막 공격 혹은 타격은 어떠냐
개막 일격?
고거슨 알아 하던가 혀 개인적으로는 개막 공격쪽이 개막 공연 같은 단어떔에 어감이 더 좋은 거 같기는 한데 난 몰게써~~~~~
뭐 개인 번역은 어떻게해도 욕먹는거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선제타격을 채용 안하는 이유정도는 묻고싶음
상대보다 먼저 때리는게 아니라서...
피쳐 능력 풀이에 집중한다면 아마 나는 아예 '주도권' 정도로 번역했을듯
병신
일번창갑니다! 라고 할 순 없잖아 그렇다고 선빵이라고도 못하고 일단 한대 때리멕인다고도 안될거아냐
오프닝 스트라이크
마수걸이 검색해보니까 처음으로 물건을 땃다는 뜻이 있구나 어휘능력 좋네
나도 개막 공격이 어감이 좋은거 같아
초격이 사실상 직역이고 제일 나은거 같은데
난 마수걸이 센스있어보였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