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도 안말해주고 탈주하는 사람들이 대다수고

이해 안되는 이유로 탈주하는 사람도 몇몇 봤었는데,



이 내용 쓰려고 하는중에  나도 탈주 많이 한 기억이 문득 나네

초보때는 내가 빌런인줄도 모르면서 안맞는다고 탈주하고

그냥 사람이 안맞아서, 남들이 보기엔 그런 이유로 왜 탈주하냐 싶은것도 있었네.

진짜 갤에서 말하는 정석적인 빌런 만나서 탈주한적도있고..


나도 괜히 이유 말해야 고칠거 같지도 않고

기타등등 이유로 말안하고 탈주한적도 꽤 되네..



이 판이 원래 그런갑다..


생각해보니

한두시간 롤 할때도 좆같은 팀원이면 쌍욕박고 스트레스 받는데..

안맞는 사람하고 최소 3~4시간에서

길게는 몇 달을 같이 부대끼어야하니..


나만 그런거면 내가 빌런인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