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4판 흥행 생각하면 RPG 수요층은, 그게 대부분의 경우 장식장에 있는 예쁜 잡동사니일지라도내 마법사가 동물이랑 대화도 하고 날아서 출퇴근도 하고 그러기를 원한다는 거겠지4판이 2년만 더 갔으면 좋았을텐데...
지금부터 13시대 정기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13시대는 패파부터 이기고 와야..
4판 재밌었는데
재미있다는 걸 부정하는 건 아니고 나도 최근에 4판 했지만 사람들의 보편적인 취향에 역행한 부분이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