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워울프 하는데, 같이 하는 2명이 거의 아무것도 안 해놓고 재미있었다고 해서 참 신기했음. 자기 캐릭터를 들고만 있어도 마음 속에서 뭔가 빛이 나는 모양임.
Liesmith(highwalk)2016-07-18 11:41
난 어제 coc 마스터링하면서 개판 쳤는데도 플레이어들이 재밌었다고 호들갑 떨어줘서 무슨 트루먼쇼 찍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여튼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개인차가 있는 거 같음. 어떤 사람들은 아주 개노잼으로 바닥을 쳤다고 생각하는 플레이를 어떤 사람들은 되게 재밌다고 여긴다던가.
익명(203.255)2016-07-18 11:52
난 당분간 플레이는 쉬고 번역기계라는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자 애쓰고 있음. 번역해도 볼 사람은 썩많지 않겠지만.
qws2(218.152)2016-07-18 12:02
지금 김치 티알판에 부족한 건 레퍼런스의 양이다 보니 뭐라도 써서 올리면 보는 사람이 적진 않을 거라 생각함
익명(203.255)2016-07-18 12:05
여기 애들 떡밥이 없는 이유도 바로 그 레퍼런스의 부족 때문이라 봄. 까놓고 말해 몇몇 영감들이 썰 푸는 것만으로도 wod 떡밥이 흥하는 건 그만큼 레퍼런스가 부족하기 때문에 거기 관심이 쏠리는 거라고 보거든. 게다가 wod는 그놈의 제작진 설덕질 때문에 레퍼런스 자체의 양이 꽤 많은지라 많이 아는 사람이 작정하고 썰풀기 시작하면 던져줄 수 있는 것도 꽤 많으니.
익명(203.255)2016-07-18 12:07
ㄴ내가 싸는 건 별 취향은 아닌지 호응이 별로 없음. 근데 자료가 쌓이면 뭔가 달라지겠지 싶어서 당분간은 계속 올릴 생각.
엊그제는 다들 플레이도 안 하고 열들냈지
난 워울프 하는데, 같이 하는 2명이 거의 아무것도 안 해놓고 재미있었다고 해서 참 신기했음. 자기 캐릭터를 들고만 있어도 마음 속에서 뭔가 빛이 나는 모양임.
난 어제 coc 마스터링하면서 개판 쳤는데도 플레이어들이 재밌었다고 호들갑 떨어줘서 무슨 트루먼쇼 찍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여튼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개인차가 있는 거 같음. 어떤 사람들은 아주 개노잼으로 바닥을 쳤다고 생각하는 플레이를 어떤 사람들은 되게 재밌다고 여긴다던가.
난 당분간 플레이는 쉬고 번역기계라는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자 애쓰고 있음. 번역해도 볼 사람은 썩많지 않겠지만.
지금 김치 티알판에 부족한 건 레퍼런스의 양이다 보니 뭐라도 써서 올리면 보는 사람이 적진 않을 거라 생각함
여기 애들 떡밥이 없는 이유도 바로 그 레퍼런스의 부족 때문이라 봄. 까놓고 말해 몇몇 영감들이 썰 푸는 것만으로도 wod 떡밥이 흥하는 건 그만큼 레퍼런스가 부족하기 때문에 거기 관심이 쏠리는 거라고 보거든. 게다가 wod는 그놈의 제작진 설덕질 때문에 레퍼런스 자체의 양이 꽤 많은지라 많이 아는 사람이 작정하고 썰풀기 시작하면 던져줄 수 있는 것도 꽤 많으니.
ㄴ내가 싸는 건 별 취향은 아닌지 호응이 별로 없음. 근데 자료가 쌓이면 뭔가 달라지겠지 싶어서 당분간은 계속 올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