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아웃 꼬리물고 단서찾고 이런게 비슷해 보이는데 어떰? 비슷함?
[질문] 인세인이랑 머더미스터리 보드게임이랑 비슷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익명(211.36)
2024-06-13 13:06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스펠 선택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5][일반] 윗타(125.129) | 24.06.13추천 1
-
요즘은 다들 전투쪽의 효율만 따지는 것 같아 아쉬움 [16][일반] 익명(211.34) | 24.06.13추천 6
-
원댄디에선 시작 주문을 이렇게 추천하던데 [1][일반] 익명(119.192) | 24.06.13추천 0
-
디앤디를 마스터로 입문하는 걸 권장하지는 않는데 [1][일반] drakise(drakise) | 24.06.13추천 1
-
개인적으로 난 마셜할 때도 주문이 어느 정도 강한게 재밌었음 [5][일반] 익명(220.124) | 24.06.13추천 0
-
초보자 입장에서 마법은 캐스터 아니더라도 상대하는 법은 알아야 하는 게 [12][일반] Loodiny(a0258369a) | 24.06.13추천 3
-
어차피 그런거 잘 안 쓰잖아 하면서 전투능력 빼고 싹 날린게 4판이잖아 [4][일반] 익명(220.124) | 24.06.13추천 0
-
댄디 주문목록 좀 간소화하는게 좋다고 보긴함 [7][일반] 익명(59.0) | 24.06.13추천 0
-
딜vs유틸이야 워낙 상황타니까 그렇다 쳐도 [4][일반] 컬티스트(will970096) | 24.06.13추천 1
-
밸런스 안 맞는건 그냥 안 맞는건데 [9][일반] 익명(175.214) | 24.06.13추천 2
다름 머더미스터리는 여백이 너무 적고 시나리오 라이터의 의도가 분명함 인세인은 같은 핸드아웃이라도 플레이어가 캐릭터 설정을 얼마든지 자유롭게 할 수 있음
보겜과 턀 둘 다 좋아하는 입장에서, 두 가지가 전혀 다르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것 같음.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마스터(진행자)의 역할 비중이 어느정도인지, 얼마나 많은 요소가 사전 구성되어 있는지, 얼마나 많은 요소를 컴포넌트로 대체했는지에 따라 그 경계가 충분히 애매해질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