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PC 대충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고 퀘스트 받으러 가는데 개지랄났다 진짜 도끼 부채질로 모래먼지 치우는거 상상만 해도 존나 웃김 부탁받은 일을 처리중인데 적 중 하나가 나를 꼬붕으로 착각하고 멍청하게 생겼단 말을 했다 바바리안이 참을리가 없지 바로 대가리 찍어버림 그리고 메인 전투중 한대 맞았다 감히 내 고귀한(아님) 피를!!! 말그대로 찢어버렸다
두번째 짤에서 마스터가 애를 낳으라잖아.. 다음 세션에 퍼리 텍섹 나오냐?? ㅋㅋㅋ
곰으로 착각해서 키우던 유랑 극단에서 애 낳으라고 시키는거 상대 곰을 찢어버리고 나온거라 그럴일 없음
잘하네
아직 처녀냐? 급함
아니 버그베어라고 진짜 베어를 가져오시면 ㅋㅋㅋ
귀여워 백맘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