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PC

대충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고

퀘스트 받으러 가는데 개지랄났다 진짜

도끼 부채질로 모래먼지 치우는거 상상만 해도 존나 웃김

부탁받은 일을 처리중인데 적 중 하나가 나를 꼬붕으로 착각하고 멍청하게 생겼단 말을 했다

바바리안이 참을리가 없지 바로 대가리 찍어버림

그리고 메인 전투중 한대 맞았다

감히 내 고귀한(아님) 피를!!!

말그대로 찢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