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는 상상도 못할정도로 다양한 개소리가 나와있어서

모욕을 듣고도 참지 않으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겁쟁이라느니 하면서
사회적으로 죽는 시대도 꽤 많았음
고대까지 갈것도 없이 현대에서도 저 베트남인지 어딘지 동남아국가에는
'타인이 보는 앞에서' 일머리 지적받것 등이
카스트 밑바닥취급하는거라 맞는말이든 아니든 육체적으로 싸움걸리는 동네도 있음
상대박을 사회적으로 말살하려는 선빵을 때렸다 뭐 그런 취급인듯



가끔가다 npc죽였다는 등 세션이 파토날정도의 건수에 대해 떡밥이 있을때
pc의 도덕성을 넘어서 pl의 도덕성까지 넘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걔가 평소에 정신병 약을 먹고다닌다는 둥
노가다판가느라 힘들어서 오늘 세션은 참가 못하겠다는둥(세션시작 5분 후)
내가 지각한거 테이블마스터가 괜찮다고 했는데 왜 니가 화내냐며 사과하라는둥

평소에 이런식으로 정신병자 티내고다닌게 아니고서야
그 사람도 다른사람만큼 정의롭고 도덕적이며 철학적 소양이 있을거라 가정하는게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