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카페공구 하나 들어갔는데 마스터가 되게 버벅이고 그러면서도 묘사만 되게 길게 하길래 앵 초보 마스터신가 하고 말았는데 클라이막스 직전에 대놓고 두세번 정도 눈에 띄게 보인 기믹을 발동시키니까 바로 엔딩으로 가버림.
다 끝나고 들어보니까 자기 개인 자작시나리오고 이번이 2번째 해보는거래. 테스트런 포함해서 2번째...
그걸 왜 구인때 안썼는지는 다이스갓님도 모를 일이다.
어쩐지 진행 내내 초짜인 나조차도 느껴질 정도로 불안불안하더니마는...
요새 같은 시날로 구인 안올라오는거 봐선 더 다듬는 중인거같긴하더라.
다 끝나고 들어보니까 자기 개인 자작시나리오고 이번이 2번째 해보는거래. 테스트런 포함해서 2번째...
그걸 왜 구인때 안썼는지는 다이스갓님도 모를 일이다.
어쩐지 진행 내내 초짜인 나조차도 느껴질 정도로 불안불안하더니마는...
요새 같은 시날로 구인 안올라오는거 봐선 더 다듬는 중인거같긴하더라.
- dc official App
솔직히 욕먹을 소리인거 아는데 걍 최근 1년정도? 카페 공개구인은 전반적으로 퀄리티 개판이란 생각밖에 안듬, 아무리 시행횟수랑 표본문제인가 싶다가도 타율이 너무 처참하더라.
너가 한 게 테스트잖아
테스트 ( 플레이어에게 사전고지 안함) - dc App
끝나고 돌아봤을 때 조졌으면 다 테스트가 되는 거야
테스트를 겪고 외상후 PTSD에 시달리는 군요 당분간 커피 카페인을 끊으시고 해당 GM을 피해 4주간 심신의 안정을 취하세요
그래서 너랑한거아님?
너의 희생을 통해 완벽을 향해 한걸음 다가간거니까, 위대한 여정의 일부가 될 수 있었으니 감사해야지. 어휴 고마울 줄을 모르네~ - dc App
완벽히 테스트 된 시나리오만 찾으면 테스트는 누구랑 하나
나도 초짜인데 남에게 "완벽"한걸 어케 바라겠어. 이런거 하나하나 트집잡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지 당연히. 근데 자기가 직접 썼다는 시나리오로 진행하는건데 버벅이니까 답답하기도 해서 그랬어. - dc App
그리고 적어도 이거 시날 완성하고 몇번 안굴려봤어요 하고 양해정도는 말만이라도 할 순 있는거잖아. 그런거 말한다고 누가 핍박하는것도 아니고 이해할 사람 이해해줄테고 안되는 사람은 알아서 나갈테고 할텐데 - dc App
여러번 테스트보단 마스터의 노련함이 부족한 거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