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겪은 마스터가
1. 플레이어들이 말하는거 제대로 응수를 못하고 타이핑도 너무 느려서 나중가선 플레이어들이 반 이상 불러도 몇분있다가 나타나게 할 정도로 집중 못하게 한 키퍼
2. 시간 내내 전투만 계속 진행하고 캐릭터로 말하는거에 제대로 반응을 안해주는 DM.
3. 발암NPC가 플레이어가 상황 해결하려 하자는거 다 무시하고 기각하더니 마지막에 자기가 자폭해서 끝나는 키퍼. (거기다가 8시간 넘게 팔레이했는데 저런 결말이었음.)
이런 상황이라서 더 플레이하기가 겁남...
날 재밌는 플레이로 데려가줄 마스터 없을까...
1. 플레이어들이 말하는거 제대로 응수를 못하고 타이핑도 너무 느려서 나중가선 플레이어들이 반 이상 불러도 몇분있다가 나타나게 할 정도로 집중 못하게 한 키퍼
2. 시간 내내 전투만 계속 진행하고 캐릭터로 말하는거에 제대로 반응을 안해주는 DM.
3. 발암NPC가 플레이어가 상황 해결하려 하자는거 다 무시하고 기각하더니 마지막에 자기가 자폭해서 끝나는 키퍼. (거기다가 8시간 넘게 팔레이했는데 저런 결말이었음.)
이런 상황이라서 더 플레이하기가 겁남...
날 재밌는 플레이로 데려가줄 마스터 없을까...
늒비 눈에도 좆같은 세션일 정도면 존나 심각한거 맞음
나도 첫 세션에서 시작하자마자 흑막으로 보이는 애가 저 멀리서 큭큭 거리며 약올리니까 한명이 쟤 공격한다 그러고 마스터가 안 맞아요 실체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마스터보고 왜 내맘대로 못하게 하냐고 못때리게 할거면 등장 왜시키냐고 짜증내기 시작하더니 마스터도 욕박기 시작해서 나도 그 꼴보기 싫어서 걍 나왔고 한동안 티알피지 안 해씀... 그래도 하다보니까 좋은 사람들 잘하는 마스터 친절한 팀도 있더라고 3번이나 똥밟은건 정말 유감이다... - dc App
ㄷㄷ
돌아가는 팀에 관전 요청같은 거 해서 어떤 분위긴가 미리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