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캄 호러같은 거 하는 팀이 있습니다. 이번에 다들 상의 끝에 trpg에 도전하기로 했는데..
사실 이건 별로 중요한 얘긴 아니고 평소에 보드게임할 때 보통 저희집 제 방에서 하는데 제가 아직 부모님이랑 같이살기도 하고 제 방에 테이블이 없어서 바닥에서하면 다리 저리고 허리도 아프고...
그래서 공간 찾고 있는데 조금 칸막이 개념이 있는 곳이면 하거든요. 세미나룸은 너무 비싸고..